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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정원

기층+꿰다

도시화는 토양을 파편화하고, 약화시키고, 오염시켜왔다. "기층+꿰다"는 토양과의 관계 회복을 꿈꾼다. 수작업으로 꿰맨 밝은 색상의 직물 컨테이너는 한국의 '보자기'를 떠올리게 하며, 이것의 형태는 사용자가 앉거나, 기대거나, 노는 것에 따라 유기적으로 변한다. 각 컨테이너에는 토양 정화 및 재생력을 갖춘 토착 식물이 자란다.

Ivan Valin - 홍콩
Natalia Echeverri - 홍콩

시공: 더숲(이주호)

  1. 노란 종의 길
  2. 재생하는 공간
  3. 그늘진 흙의 방
  4. 보자기 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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